기타 표현
근처에 약국 어디예요?
근처에 약국 어디예요?
근처에 약국이 어디 있나요?
건강 꿀팁
한국에는 거리에 '약'이라고 크게 쓰여 있는 약국이 많아요. 처방전 없이 살 수 있는 감기약, 진통제 등은 약국에 가서 증상을 말하면 바로 살 수 있습니다.
기타 표현
머리가 아파요. (진통제 주세요)
머리가 아파요. (진통제 주세요)
머리가 아파요. (진통제 주세요)
건강 꿀팁
두통, 치통, 생리통 등 통증이 있을 때 쓰는 말입니다. '타이레놀(Tylenol)' 같은 약 이름은 한국에서도 그대로 통하니, 이름만 말해도 됩니다.
기타 표현
소화제 있어요?
소화제 있어요?
소화제 있나요? (체했어요)
건강 꿀팁
맛있는 한국 음식을 너무 많이 먹어서 배가 아프거나 더부룩할 때 찾으세요. 마시는 소화제(까스활명수)는 편의점에서도 살 수 있습니다.
기타 표현
밴드 하나 주세요.
밴드 하나 주세요.
반창고(밴드) 하나 주세요.
건강 꿀팁
여행 중 많이 걸어서 발뒤꿈치가 까졌거나 작은 상처가 났을 때 필요해요. 한국에서는 '대일밴드'라고도 많이 부릅니다. 편의점에서도 쉽게 살 수 있어요.
기타 표현
파스 있어요?
파스 있어요?
파스(근육통 패치) 있나요?
건강 꿀팁
한국 여행의 필수품! 하루 종일 걸어서 종아리나 어깨가 뭉쳤을 때 붙이면 시원해요. '쿨(Cool)'한 것과 '핫(Hot)'한 것이 있으니 증상에 맞게 고르세요.
기타 표현
숙취해소제 주세요.
숙취해소제 주세요.
숙취해소제(음료/환) 주세요.
건강 꿀팁
한국의 독특한 문화! 술 마신 다음 날 아침(혹은 마시기 전), 약국이나 편의점에서 이걸 마셔보세요. '여명808', '컨디션', '상쾌환' 등이 유명합니다. 효과가 아주 좋아요!
기타 표현
감기 기운이 있어요.
감기 기운이 있어요.
감기 기운이 있어요.
사용 상황
아직 많이 아프진 않지만 슬슬 몸이 안 좋아질 때 쓰는 말이에요. 약국·숙소·여행 친구에게 미리 말해 두면, 무리한 일정을 조정하기가 훨씬 쉬워져요.
기타 표현
어제부터 열이 나요.
어제부터 열이 나요.
어제부터 열이 나요.
사용 상황
의사나 약사에게는 ‘언제부터’ 아팠는지가 정말 중요해요. 이 문장은 단순하지만, 진료·약 선택에서 큰 힌트가 되는 정보라서 꼭 같이 말해 두는 게 좋아요.
기타 표현
토하고 설사해요.
토하고 설사해요.
토하고 설사해요.
사용 상황
토와 설사가 같이 있을 땐 단순 배탈이 아닐 수도 있어요. 약국에서도 이 정도 증상이면 병원·응급실 진료를 권할 수 있으니, 상태가 심하면 바로 이 문장을 먼저 말해 주세요.
기타 표현
응급실은 어디에 있어요?
응급실은 어디에 있어요?
응급실은 어디에 있어요?
사용 상황
큰 병원 건물 안이나 대학병원 단지 안에서는 길이 복잡해서 응급실을 찾기 어려울 수 있어요. 안내 데스크·경비·택시 기사에게 이 문장 하나만 말해도, 급한 상황이라는 걸 바로 이해하고 길을 안내해 주는 경우가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