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표현
근처에 약국 어디예요?
근처에 약국 어디예요?
근처에 약국이 어디 있나요?
건강 꿀팁
한국에는 거리에 '약'이라고 크게 쓰여 있는 약국이 많아요. 처방전 없이 살 수 있는 감기약, 진통제 등은 약국에 가서 증상을 말하면 바로 살 수 있습니다.
🤕기타 표현
머리가 아파요. (진통제 주세요)
머리가 아파요. (진통제 주세요)
머리가 아파요. (진통제 주세요)
건강 꿀팁
두통, 치통, 생리통 등 통증이 있을 때 쓰는 말입니다. '타이레놀(Tylenol)' 같은 약 이름은 한국에서도 그대로 통하니, 이름만 말해도 됩니다.
💊기타 표현
소화제 있어요?
소화제 있어요?
소화제 있나요? (체했어요)
건강 꿀팁
맛있는 한국 음식을 너무 많이 먹어서 배가 아프거나 더부룩할 때 찾으세요. 마시는 소화제(까스활명수)는 편의점에서도 살 수 있습니다.
🩹기타 표현
밴드 하나 주세요.
밴드 하나 주세요.
반창고(밴드) 하나 주세요.
건강 꿀팁
여행 중 많이 걸어서 발뒤꿈치가 까졌거나 작은 상처가 났을 때 필요해요. 한국에서는 '대일밴드'라고도 많이 부릅니다. 편의점에서도 쉽게 살 수 있어요.
💪기타 표현
파스 있어요?
파스 있어요?
파스(근육통 패치) 있나요?
건강 꿀팁
한국 여행의 필수품! 하루 종일 걸어서 종아리나 어깨가 뭉쳤을 때 붙이면 시원해요. '쿨(Cool)'한 것과 '핫(Hot)'한 것이 있으니 증상에 맞게 고르세요.
😵기타 표현
숙취해소제 주세요.
숙취해소제 주세요.
숙취해소제(음료/환) 주세요.
건강 꿀팁
한국의 독특한 문화! 술 마신 다음 날 아침(혹은 마시기 전), 약국이나 편의점에서 이걸 마셔보세요. '여명808', '컨디션', '상쾌환' 등이 유명합니다. 효과가 아주 좋아요!
🤧기타 표현
감기 기운이 있어요.
감기 기운이 있어요.
감기 기운이 있어요.
사용 상황
아직 많이 아프진 않지만 슬슬 몸이 안 좋아질 때 쓰는 말이에요. 약국·숙소·여행 친구에게 미리 말해 두면, 무리한 일정을 조정하기가 훨씬 쉬워져요.
🌡️기타 표현
어제부터 열이 나요.
어제부터 열이 나요.
어제부터 열이 나요.
사용 상황
의사나 약사에게는 ‘언제부터’ 아팠는지가 정말 중요해요. 이 문장은 단순하지만, 진료·약 선택에서 큰 힌트가 되는 정보라서 꼭 같이 말해 두는 게 좋아요.
🚨기타 표현
토하고 설사해요.
토하고 설사해요.
토하고 설사해요.
사용 상황
토와 설사가 같이 있을 땐 단순 배탈이 아닐 수도 있어요. 약국에서도 이 정도 증상이면 병원·응급실 진료를 권할 수 있으니, 상태가 심하면 바로 이 문장을 먼저 말해 주세요.
🏥기타 표현
응급실은 어디에 있어요?
응급실은 어디에 있어요?
응급실은 어디에 있어요?
사용 상황
큰 병원 건물 안이나 대학병원 단지 안에서는 길이 복잡해서 응급실을 찾기 어려울 수 있어요. 안내 데스크·경비·택시 기사에게 이 문장 하나만 말해도, 급한 상황이라는 걸 바로 이해하고 길을 안내해 주는 경우가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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