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하기
아이스 라떼 한 잔 주세요.
아이스 라떼 한 잔 주세요.
아이스 라떼 한 잔 주세요.
사용 상황
가장 기본이 되는 카페 주문 문장이에요. ‘아메리카노 한 잔 주세요’, ‘카라멜 마키아토 한 잔 주세요’처럼 앞의 음료 이름만 바꿔서 다양하게 응용할 수 있어요.
주문하기
이 음료 당도 조금 줄여 주실 수 있어요?
이 음료 당도 조금 줄여 주실 수 있어요?
이 음료 당도 조금 줄여 주실 수 있어요?
사용 상황
한국 카페 음료는 생각보다 달게 느껴질 수 있어요. 당도를 숫자로 고르는 매장도 있지만, 이렇게 말해 두면 직원이 가능한 범위에서 최대한 덜 달게 만들어 줍니다.
주문하기
얼음은 조금만 넣어 주세요.
얼음은 조금만 넣어 주세요.
얼음은 조금만 넣어 주세요.
사용 상황
얼음이 너무 많으면 맛이 금방 옅어지고, 찬 음료를 잘 못 마시는 사람에게도 중요한 표현이에요. ‘얼음 빼 주세요’(얼음 없이)라는 표현과 함께 알아 두면 카페에서 훨씬 편해져요.
주문하기
우유를 두유로 바꿔 주실 수 있어요?
우유를 두유로 바꿔 주실 수 있어요?
우유를 두유로 바꿔 주실 수 있어요?
사용 상황
우유 알레르기나 유당불내증이 있거나, 비건·베지테리언이라면 꼭 필요한 표현이에요. 매장에 따라 두유 대신 귀리우유·아몬드밀크만 있는 경우도 있으니, 메뉴판을 보고 알맞게 단어만 바꾸면 됩니다.
취향 말하기
여기서 마실게요.
여기서 마실게요.
여기서 마실게요.
사용 상황
한국 카페에서는 주문을 받으면서 ‘여기 드세요? 포장하세요?’라고 자주 물어봐요. 이 문장을 알고 있으면 직원이 물어보기 전에 먼저 말해서, 한 번에 자연스럽게 주문을 끝낼 수 있어요.
취향 말하기
와이파이 비밀번호가 뭐예요?
와이파이 비밀번호가 뭐예요?
와이파이 비밀번호가 뭐예요?
사용 상황
노트북으로 작업을 하거나, 여행 중에 지도와 번역앱을 자주 써야 할 때 꼭 필요한 문장이에요. 한국 카페에서는 영수증·테이블 스티커·카운터 옆에 비밀번호를 적어 두는 경우가 많다는 것도 함께 기억해 두면 좋아요.
취향 말하기
얼음은 적게 넣어 주세요.
얼음은 적게 넣어 주세요.
얼음은 적게 넣어 주세요.
사용 상황
양이 너무 줄어드는 게 싫거나, 너무 차가운 음료를 피하고 싶을 때 유용한 문장이에요.
샷 추가해 주세요.
샷 추가해 주세요.
샷 추가해 주세요.
사용 상황
카페인이 더 필요하거나 커피 맛을 진하게 마시고 싶을 때 쓰는 표현이에요.
덜 달게 해 주세요.
덜 달게 해 주세요.
덜 달게 해 주세요.
사용 상황
시럽·설탕이 많이 들어가는 음료를 주문할 때, 전체적인 단맛을 줄이고 싶을 때 쓰기 좋은 문장이에요.
설탕은 빼 주세요.
설탕은 빼 주세요.
설탕은 빼 주세요.
사용 상황
건강이나 취향 때문에 완전히 무가당으로 마시고 싶을 때 쓰는 표현이에요.
계산 / 와이파이
영수증 필요 없어요.
영수증 필요 없어요.
영수증 필요 없어요.
사용 상황
종이 영수증을 버리기 번거롭거나, 필요하지 않을 때 미리 말해 두면 편해요.
와이파이 비밀번호 뭐예요?
와이파이 비밀번호 뭐예요?
와이파이 비밀번호 뭐예요?
사용 상황
카페에서 노트북을 쓰거나 오래 머물고 싶을 때, 와이파이를 쓰기 위해 가장 먼저 하게 되는 질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