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음식
소주

소주

기쁠 때나 슬플 때나 한국인 곁을 지키는 초록병의 마법. 첫맛은 쓰지만 끝맛은 답니다.

인생의 친구회식소맥
소주
so-ju
📖잔을 채우며 정을 나누다
한국에서는 절대 혼자 잔을 채우지 않습니다. 상대방의 잔이 비면 채워주고, 내 잔은 상대가 채워주길 기다리죠. 이것은 '당신을 챙기고 있습니다'라는 무언의 따뜻한 신호입니다.
🥄인싸가 되는 술자리 스킬
1단계
뚜껑을 따기 전, 병을 잡고 강하게 흔들어 안에 '회오리'를 만드세요. 한국인들이 환호할 겁니다!
2단계
어른이나 선배가 술을 줄 때는 반드시 '두 손'으로 공손히 받으세요. 존경의 의미를 담아서요.
3단계
마실 때는 고개를 살짝 옆으로 돌려서 마시는 센스! 예의 바른 모습에 모두가 감동할 거예요.
소맥 황금비율
🎯 술자리의 연금술사

소주가 너무 쓰다면 맥주와 섞어보세요! '맥주 3 : 소주 1' 비율로 섞으면 꿀떡꿀떡 넘어가는 마법의 술 '소맥'이 탄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