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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지 않는 안전한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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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들지 않는 안전한 나라
카페에 노트북을 두고 가도 될까? 밤늦게 돌아다녀도 괜찮을까? 외국인들이 가장 놀라는 한국의 치안과 24시간 문화를 소개해요.
카페 소지품, 밤거리 안전, 편의점 이용 꿀팁까지.
치안과 안전★☆☆👮 치안 최고🌙 24시간 문화🆘 긴급 전화
노트북을 두고 화장실에 가도 될까요?
한국 카페에서 가장 놀라운 광경 중 하나는,
테이블 위에 노트북과 핸드폰을 그대로 두고 화장실을 가는 사람들이에요.
'설마 훔쳐가진 않을까?' 걱정되시나요?
한국에서는 남의 물건에 손을 대는 일이 정말 드물답니다.
CCTV가 어디에나 있어서 범인을 금방 잡을 수 있거든요.
오죽하면 한국에는 이런 농담이 있어요.
'한국인은 지갑이나 노트북은 안 가져가지만, 자전거는 가져간다.'
그러니 자전거만 조심하면 됩니다! 마음 편히 여행하세요.
밤길이 무섭지 않은 이유
한국 여행의 또 다른 즐거움은 '밤'에 있어요.
자정이 넘은 시간에도 거리는 밝고, 사람들도 많이 돌아다닙니다.
골목 곳곳에 24시간 작동하는 CCTV(방범 카메라)가 있고,
경찰서도 도시 곳곳에 촘촘하게 있어서 치안이 세계 최고 수준이에요.
잠이 안 오나요?
걱정 말고 가벼운 산책을 나가보세요.
한강 공원이나 도심의 밤거리는 낮보다 더 낭만적이랍니다.
도시의 등대, 24시간 편의점
한국의 편의점(CVS)은 단순한 가게가 아니라 '만능 기지'예요.
새벽 3시에 배가 고프면 컵라면과 김밥을 먹을 수 있고,
갑자기 머리가 아프면 비상약을 살 수도 있어요.
심지어 핸드폰 충전도 급하게 할 수 있고,
현금이 필요하면 ATM 기기에서 돈을 뽑을 수도 있죠.
거리마다 있는 편의점의 불빛 덕분에
밤길이 더 밝고 안전하게 느껴지기도 한답니다.
언제든 필요한 게 있다면 편의점으로 달려가세요!
도움이 필요할 땐 112와 119
한국 여행 중 문제가 생기면 당황하지 말고 이 두 번호를 기억하세요.
범죄 신고나 경찰이 필요할 때는 **112**
화재, 구조, 응급환자가 발생했을 때는 **119**입니다.
한국어를 못해도 괜찮아요.
전화하면 통역 서비스(BBB Korea 등)로 연결되어
3자 통화로 여러분의 언어로 도움을 받을 수 있답니다.
위급할 땐 주저 말고 전화하세요. 한국 경찰과 소방관은 아주 친절하고 빨라요!